떡메치기 체험

이용안내

  • 1대상 : 가족단위
  • 2시기 : 년중
  • 3비용 :  5,000원~10,000원/1인
  • 4소요시간 : 1시간
  • 5인원 : 5명 이상

체험프로그램 운영한옥

김해한옥체험관 가야원 [우수숙박시설 굿스테이]

경상남도 김해시 가락로93번길 40 (봉황동) 

동락원(전킨체험관)

전라북도 전주시 완산구 은행로33-6 (풍남동3가)

소개 

떡을 사전에서 찾아보면 [곡식가루를 반죽하여 찌거나 삶아 익힌 음식으로, 혼례, 제례, 대소연의, 농경의례,각종 행사, 무의 또는 계절에 따라 즐기는 우리의 대표적 곡물요리의 하나.] 라고 되어 있다. 즉, 집안에서 평상적이지 않은 행사나 일이 있을 때마다 해 먹던 음식이란 얘기다. 이처럼 우리민족에게 떡은 밥 다음으로 많이 애용되던 음식이었다. 그래서 “밥위에 떡” 이란 속담까지 생긴게 아니겠는가. 

그 외에도 떡은 부유함을 상징한다. 넉넉한 살림이 아니고서는 떡을 해 먹기가 어려웠던 것도 사실이다. 옛날의 한양에서 떠돌던 말 중에 “남주북병(南酒北餠)” 이란 게 있다. “남쪽 지방 사람들은 술을 잘 빚고 북쪽 사람들은 떡을 잘 만든다.”는 뜻이다. 예전에는 지금의 청계천을 경계로 강남과 강북으로 구분했는데 강남쪽에는 무관과 가난한 선비들이 많이 살아 술을 잘 빚었고, 강북쪽에는 대궐이 있어 고관대작들과 부자들이 많이 살았기 때문에 먹을거리가 넉넉하고 기름진 쌀로 빚은 떡과 과자 등 사치스런 음식을 즐겼다는 것을 빗댄 얘기다. 때문에 강북에 가면 골목마다 떡메치는 소리와 참기름 냄새가 침을 삼키게 한다는 한탄조의 얘기도 많이 전해진다.

떡메치기 요령 

  • 1막 쪄낸 인절미를 넓은 판위나 둥글게 패어진 나무통에 넣는다. 
  • 2혼자 또는 양쪽에서 떡메를 친다. 
  • 3중간중간 한쪽으로 쏠린 인절미를 편편하게 펴고 돌려서 골고루 떡메를 맞도록 한다. 
  • 4찰지게 만들어진 인절미를 칼로 잘라 고물을 묻힌다.